[CCFM 마케팅] 브랜드가 믿고 맡기는 CCFM, 원 팀이 만드는 진짜 성과

마케터와 디자이너, PM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일 때 브랜드는 가장 빠르게 성장합니다. CCFM 마케팅사업부 1팀이 직접 밝히는 밀착 관리 노하우를 지금 공개합니다.
[CCFM 마케팅] 브랜드가 믿고 맡기는 CCFM, 원 팀이 만드는 진짜 성과



CCFM은 마케터와 디자이너가 분리된 구조가 아닌, 하나의 팀으로 협업하며 브랜드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CCFM 마케팅 사업부 1팀의 PM·마케터·디자이너를 만나 여러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며 팀으로 성과를 만들어낸 실제 노하우를 들어봤습니다.

전환율 4배 이상 상승 & 자사몰 매출 400만 원 → 1,100만 원 성장까지,
현장에서 만들어진 구체적인 사례를 함께 전해드립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CCFM 마케팅 사업부 1팀 부팀장을 맡고있는 김명조입니다.
마케터와 PM으로써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매체 성과 관리와 마케팅
전략 방향을 설계하고, 디자이너들과 협업하며 프로젝트 전반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팀 이미지 디자이너 엄혜원입니다.
콘텐츠에 들어가는 이미지와 소재 방향을 기획하고, 마케터와 협업해 카피 제작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팀 영상 디자이너 양다현입니다.
제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초반 유입부터 CTA까지의 흐름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Q2. CCFM은 한 팀당 최대 6개까지의 브랜드만 맡아 밀착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 구조가 브랜드 성장에 어떤 차이를 만드나요?

타 에이전시와 100%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저희의 가장 큰 장점은 선택과 집중이에요.

저희는 구독 서비스 안에 광고 운영뿐 아니라 리뷰, UI/UX 같은 전환율을 높이는 요소들까지 전체적으로 핸들링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브랜드를 동시에 맡는 건 어려워요.

그래서 한 팀이 4~6개 브랜드만 담당하고 있습니다.
요청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상황을 챙기며 속도를 끌어올리는 게 저희의 방식이에요.


Q3. 뷰티 카테고리는 타브랜드들과 경쟁이 치열한데, 우리 팀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경쟁이 치열한 건 사실이지만, 저희 팀에는 기술과 속도라는 두 가지 강점이 있어요.

  • 첫째, 생성형 AI를 적극 도입해 제작의 한계를 없앴습니다.

단순히 모델의 피부나 외모에만 의존하는 기존의 뷰티 카테고리 소재 제작를 넘어,
겨울 시즌에는 AI로 눈사람이 제품을 가지고 있는 위트 있는 연출을 통해
시각적 자극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렇게 촬영 비용은 줄이면서도 시각적인 주목도와 클릭률을 동시에 높이고 있어요.

  • 둘째, 성공 소재의 크로스오버 시스템입니다.

팀원 각자가 발견한 성과 좋은 소재나 훅을 바로 공유하고, 검증된 포맷은 다른 브랜드에도 빠르게 테스트해봅니다.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잘 되는 방식은 빠르게 가져와 성과로 연결하는 이 속도가 저희 팀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4. 트렌드 변화가 매우 빠른 카테고리를 맡고 계시는데, 우리 팀만의 루틴이나 협업 방식이 있나요?

마케터가 매일 데이터를 공유하고, 그 데이터가 어떤 상황을 의미하는지, 후에 어떤
액션을 할지까지 팩트 기반으로 소통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CTR이나 전환 흐름, 개선 포인트까지 빠르게 정리돼요.

디자이너는 이 내용을 바로 반영해서 소재 디벨롭 방향이나 상세페이지 개선에 적용하고, 트렌드에 맞게 빠르게 수정해 나갑니다.

또한 PM이 각 브랜드 상황을 전반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잘 나가는 사례가 있으면 바로 공유하고 팀 안에서 함께 분석합니다.

이렇게 나온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광고주에게 바로 개선안을 전달하는 구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Q5. “이건 우리 셋이 아니었으면 절대 못 만들어냈다”고 생각하는
성공 사례를 소개해주세요.

건강 관리 용품 브랜드 사례가 기억에 남아요.

이 브랜드는 한 차례 운영이 종료됐다가 재구독으로 다시 맡게 된 케이스였는데,
식약처 신고 이슈로 리뉴얼되면서 표현 제약이 많아지고 성과가 계속 떨어진 상황이었어요.

다시 운영을 맡으면서 가장 먼저 확인한 게 CTR이었고, 수치가 많이 낮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기존에 성과가 검증된 카피들은 이미 있었기 때문에, 메시지를 바꾸기보다는
이미지와 시각적 표현을 더 디벨롭해보자는 방향으로 접근했어요.

👉 뜨거운 제품은 용암, 차가운 제품은 남극처럼 온도 대비가 강하게 느껴지는 비주얼을 사용하는 등 다양한 이미지를 제작해 라이브 소재를 구성했습니다.

그 결과 CTR과 전환율이 함께 개선됐고,
자사몰 매출이 400만 원대에서 1,100만 원 수준까지 빠르게 상승했던 사례였습니다.


Q6. 건강 관리·뷰티 카테고리는 규제가 많고 표현에 민감한데,
광고 제작 시 어떤 부분을 가장 신경 쓰시나요?



건강 관리·뷰티 카테고리는 검수 기준이 워낙 까다롭고 자주 바뀌다 보니,
항상 그 부분을 가장 신경 쓰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처음부터 두 가지 방향으로 동시에 준비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반려 가능성이 있는 강한 소구 버전과,
비교적 안전하게 통과될 수 있는 우회 소구 버전을 함께 만들어두는 방식이에요.

또 직접적인 표현이 어려운 경우에는, 신체 부위나 증상을 그대로 보여주기보다는 시각적인 은유를 많이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복부 불편감은 부풀어 오르는 풍선으로 거친 피부결은 고무장갑의 질감처럼 풀어내는 식이에요.

불쾌감은 낮추면서도,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직관적으로 이해되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


Q7. PM으로서 팀이 흔들리지 않고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비결이 있다면요?

업무 강도가 낮은 편은 아니다 보니 팀이 정신없고 힘들 때도 많아요. 그래서 팀원들 컨디션을 자주 살피고,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분위기를 신경 쓰려고 합니다.

집중해야 할 때는 집중하되, 다들 지칠 때는 가볍게 농담을 하면서 분위기를 풀어주려고도 해요.

이런 순간에 오히려 아이디어가 다시 살아날 때도 있거든요.🤗

아이디어를 계속 고민해야 하는 직무인 만큼,
작은 말이나 분위기까지 조율하면서 팀원들과 같은 속도로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CCFM 마케팅 사업부 1팀은
오늘도 같은 방향을 보고 빠르게 실행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CCFM이 브랜드를 대하는 방식이자, 오늘 인터뷰를 통해 전해드린 1팀의 핵심 전략이었습니다.

다음 콘텐츠에서도 CCFM 실무자들의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인사이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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