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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FM이 잘 팔리는 브랜드를 함께 만드는 방식

브랜드 하나가 나오기까지 몇 명의 손을 거칠까요?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 콘텐츠, 마케팅, 물류까지 한 팀에서 브랜드를 만드는 CCFM 브랜드 사업부의 일하는 방식과 꼭 필요한 역량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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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파머스 / CCFM
Oct 07, 2026
CCFM이 잘 팔리는 브랜드를 함께 만드는 방식
Contents
우선 브랜드 사업부는요Q1. 내 직무에 가장 필요한 역량 하나를 꼽는다면?Q2. 브랜드 사업부, 그리고 CCFM은 어떤 곳인가요?Q3. 브랜드 사업부에서 일하며 가장 힘이 됐던 순간은?Q4. 마지막으로, 미래의 동료에게 한마디!

누구는 ‘대행사는 대행만 해서 모른다’,
또 누구는 ‘직접 브랜드 만들고 운영하는 고충을 모른다.’
종종 업계에 대행사를 향한 이런 우스갯 소리가 되게 많은데요,,!

사실 저희도 같은 광고업에서 대행을 하는 입장에서
저런 카더라가 써어억 그리 듣기 좋은 말은 아니죠,,,

하지만 그럼에도 저희는 당당하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요.
직접 자사 브랜드를 런칭하고 운영하고 있거든요!

이번엔 퍼포먼스 마케터, 콘텐츠 디자이너, 유통사업부 MD편에 이어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 콘텐츠, 마케팅, 물류까지 한 팀에서 직접
브랜드를 만드는 CCFM의 브랜드 사업부를 만났습니다!

각자 다른 자리에서 일하는 팀원들이 어떤 역량으로 일하고,
누구에게 기대며 제품을 완성해 가는지 이야기를 담아왔습니다!

우선 브랜드 사업부는요

브랜드 사업부는 「잘 팔릴 수 있는」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는 조직이에요.

소비자의 숨겨진 니즈를 찾아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의 시각과 인하우스의 시각을 함께 담아
브랜드가 성공할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하는 방식도 세 가지로 정리돼요.

✅ 소비자 중심으로 제품을 기획하고
✅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실행하고
✅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 전략을 세웁니다.

나아가 마케팅 중심의 브랜드 성장 모델을 만들어
해외 시장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죠!

Q1. 내 직무에 가장 필요한
역량 하나를 꼽는다면?

마케팅팀 마케터 임보아님

"마케터는 마케팅 전략을 세워 실행하고,
콘텐츠 기획과 광고 소재 제작, 광고 운영과 성과 관리까지 맡아요."

여러 광고를 동시에 굴리는 만큼, 보아님은 이런 역량을 꼽았어요.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마케터는 정말 여러 광고를 집행하잖아요?
광고 지면마다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뭐가 유행인지를
빠르게 캐치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상품 기획팀 BM 류지성님

"BM은 시장을 조사해 소비자 인사이트를 찾고,
제품 콘셉트와 라인업을 정해 출시까지 이끄는 직무예요."

제품 출시를 준비하면서 콘텐츠 팀과의 협업도 함께 챙기죠.
그래서인지 지상님이 꼽은 역량도 바로 이것이었어요.

"소통 능력이에요."

BM은 저희 팀의 모든 직무와 연결되어 있고, 외부 업체와
소통하는 일도 많아서 소통 능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셨죠.

콘텐츠팀 콘텐츠 디자이너 박수연님

"콘텐츠 디자이너는 브랜드의 광고 소재와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직무예요."

결과물을 만드는 직무인 만큼 툴 다루는 실력이 먼저일 것 같지만,
수현님이 가장 먼저 꼽은 건 의외로 기술이 아니었어요.

"설득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언어적으로든 시각적으로든, 광고 소재로
사람들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직무거든요.

그래서 영상 스킬이나 작업 속도보다 먼저,
설득력이 가장 기본이 되는 역량이라고 생각해요!

Q2. 브랜드 사업부, 그리고
CCFM은 어떤 곳인가요?

"대표님들과 팀원들에게서 느껴지는
열정과 활기찬 에너지가 가장 좋은 점 같아요."

도전하는 걸 응원해 주고, 하는 만큼 성장할 수 있는 곳이에요!

"사람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추진력이요!"

가만히 있어도 인사이트가 쏟아져 내려와요ㅎㅎ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예요.

이게 잘 지켜지지 않는 곳도 많은데,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Q3. 브랜드 사업부에서 일하며
가장 힘이 됐던 순간은?

"제품 출시를 준비하면서
디자인팀과 함께 보낸 시간이요."

제품 하나를 출시하려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해요.

상품 기획 업무를 하면서 본부장님 다음으로 가장 많이
소통한 분이 브랜드 디자인팀 부팀장님인데,

출시까지 가는 그 긴 시간을 가장 많이 함께했어요.

본부장님이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반이라면,
디자인팀은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가는 동반자 같아요.

기획한 제품이 BM 혼자가 아니라 디자인팀과 긴 시간을
함께 거쳐서 세상에 나온다는 이야기였어요.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동료와 같은 고민을 나눌 때요."

같은 팀 도회님과 신입으로 들어온 시기가 비슷해서,
비슷한 결의 고민을 종종 나눴는데 그게 은근 많이 힘이 됐어요.

그리고 서로 콘텐츠 스타일이 달라서, 옆에서 보면서 배울 점도 정말 많아요.

같은 팀 안에서도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이 다양하고, 그 차이가
서로에게 배울 거리가 되고 있었어요.

"동료의 아이디어가 소재로 나올 때요!"

마케팅팀에서는 이미지 소재도 직접 만드는데,
같은 팀 선형님은 항상 신박한 이미지를 만들어 주세요.

그 아이디어가 정말 멋진 것 같아요.

여러 광고를 동시에 운영하는 마케터에게
새로운 시각의 소재는 그만큼 큰 무기가 되는 셈이에요.

Q4. 마지막으로, 미래의 동료에게 한마디!

"저희 동료가 되어 주시겠습니까?”

"저희 같이 한번 1조 브랜드 만들어 보시죠! 파이팅!"

"회사 전체가 즐겁게 일한다는 게 뭔지, 단 3일 만에 느끼게 해 드리겠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브랜드 사업부는
각자 다른 자리에서 일하지만,

결국 「잘 팔리는 브랜드」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서로에게 기대며 함께 움직이는 팀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이처럼 CCFM 브랜드 사업부는
오늘도 제품을 기획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함께 브랜드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브랜드 사업부의 다른 인재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다음 CCFM 실무자들의 또 다른 하루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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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브랜드 사업부는요Q1. 내 직무에 가장 필요한 역량 하나를 꼽는다면?Q2. 브랜드 사업부, 그리고 CCFM은 어떤 곳인가요?Q3. 브랜드 사업부에서 일하며 가장 힘이 됐던 순간은?Q4. 마지막으로, 미래의 동료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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