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FM 후기]ROAS 496%까지, 데이터로 증명한 건기식 마케팅 성공 사례

이 글은 CCFM 마케팅사업부가 실제로 운영한 광고 캠페인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마주했던 실제 상황과 그에 대한 실행, 그리고 숫자로 확인된 결과를 담았습니다.
[CCFM 후기]ROAS 496%까지, 데이터로 증명한 건기식 마케팅 성공 사례

안 되면 될 때까지, 결국 해냈습니다
ROAS 496%를 만든 L사 유산균 캠페인 성공 사례

“자료가 거의 없는 신규 브랜드, 그것도 라이브 일정은 코앞.

신규 브랜드, 부족한 광고 자산, 그리고 임박한 라이브 일정.
L 유산균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쉽지 않은 조건을 안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CFM은 이 프로젝트를 “성과 구조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로 바라봤습니다.

마케팅사업부 5팀 이0빈 PM은 정0진 마케터, 임0은 디자이너와 함께
거의 ‘無’에 가까운 상태에서 캠페인을 설계해야 했습니다.

기존 광고는 단순 이미지 위주였고, 타겟 연령이나 명확한 소구 포인트 역시 정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일정은 정해져 있었고, 결과는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 브랜드: L사 (유산균)

  • 카테고리: 건강기능식품

  • 과제: 신규 브랜드 / 광고 소스 부족 / 고객단가 高

  • 목표: 광고주 목표 ROAS 달성 및 전환 구조 안정화

1단계 | 빠른 실행으로 ‘가능성’을 만들다

시간이 많지 않았던 만큼, 팀은 완성도를 고민하기보다 먼저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VX 파트와 즉시 협업해 이미지·영상 소스를 확보하고, 내부 논의를 통해 제품의 1차 핵심 소구를 도출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빠르게 첫 광고 소재를 제작·라이브했습니다.

결과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초반 영상 소재는 반응을 얻었고, 캠페인은 안정적으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라이브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성과는 점차 둔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고객단가가 높은 제품 특성상 ROAS는 방어되고 있었지만,
광고주가 기대한 ‘목표 성과’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2단계 | 포기 대신, 구조를 다시 보다

이 시점에서 CCFM이 선택한 방향은 명확했습니다.
성과가 부족하다면, 이유를 더 깊게 들여다보고 구조를 바꾼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광고주와의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단기 성과에 대한 변명 대신, “확실한 결과를 만들기 위한 과정”을 공유했고
동시에 운영 구조 전반을 다시 점검했습니다.

  • 타겟 데이터 재정비

  • 유산균 시장 및 경쟁 브랜드 레퍼런스 분석

  • 소재별 반응 키워드·이미지 데이터 축적

성과는 단기간에 개선되지 않았지만,
각 소재에서 보이는 작은 반응들을 모아 다음 시도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선이 누적되는 구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3단계 | 하나의 정답 대신, 여러 번의 실험

L사의 유산균 제품은 특정 연령대에 국한된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팀은 하나의 공식에 집착하기보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실험을 이어갔습니다.

  • AI를 활용한 소스 보완으로 제작 한계 보완

  • ‘명품 유산균’ 이미지를 강조한 브랜디드 톤 소재

  • 후기형 리뷰 중심의 네이티브 콘텐츠 테스트

  • 내부 성과가 검증된 내부 직원 출연 폼 적용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실제 영상광고 일부 캡쳐

특히 가격 프로모션 메리트가 크지 않았던 상황에서도
‘브랜드 최초 할인’이라는 메시지로 체감 가치를 설계했고,
이0빈 매니저가 직접 출연해 소재에 생동감과 신뢰도를 더했습니다.


성과 | 숫자가 말해준 변화

여러 번의 시도와 수정 끝에, 변화는 분명한 수치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메타광고 캠페인 캡쳐

기간

광고비

매출

ROAS

전환

CVR

10월 5주차

₩1,579,792

₩1,335,000

85%

9건

1.44%

11월 1주차

₩1,401,309

₩1,790,000

109%

17건

3.8%

11월 2주차

₩1,445,258

₩1,500,000

104%

13건

3.29%

11월 3주차

₩1,456,973

₩7,230,000

496%

41건

5.61%

전환율은 약 4배 이상 개선되었고,
ROAS는 단기간에 5배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무엇보다 의미 있었던 점은, 이 성과가 우연이 아니라 데이터와 실행의 결과였다는 것입니다.


이 사례가 세일즈 레퍼런스로 남는 이유

이 사례는 단순히 “잘 된 광고”가 아닙니다.

  • 광고 자산이 거의 없는 신규 브랜드에서도 성과 구조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

  • 테스트–분석–개선을 반복하며 재현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었다는 점

  • 마케터·디자이너·광고주가 같은 목표를 공유하며 빠르게 협업했다는 점

이 모든 과정이 숫자로 증명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결과가 아닌, 팀의 성과

L사의 캠페인의 성과는 한 사람의 노력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광고주와 끈질기게 소통하며 방향을 맞춘 마케터,
빠른 키워드 분석과 이미지 테스트로 실행을 뒷받침한 디자이너,
그리고 이를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한 의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성과 이후에도 팀은 멈추지 않습니다.
고연령 타겟을 위한 직관적인 메시지 확장과 추가 테스트를 준비하며
다음 성과를 향한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CFM이 일하는 방식

CCFM은 단기적인 성과보다,
성과가 반복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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