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FM 후기] 디자이너에서 마케터로, ROAS 424% 만든 성공 사례

디자이너에서 마케터로 역할을 확장한 풀스택 워커 현우님의 실무 사례. 기획·제작·운영·분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실제 광고 성과를 만들어낸 CCFM의 마케팅 방식과 문화를 소개합니다.
[CCFM 후기] 디자이너에서 마케터로, ROAS 424% 만든 성공 사례

이번 콘텐츠에서는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해 마케터의 영역까지 역할을 확장하며,기획–제작–운영–분석을 하나의 흐름으로 수행하는 풀스택 워커 현우님의 실무 사례를 소개합니다.

개인의 성장 이야기이자, 역할의 경계를 넘나들며 성과 중심으로 사고하는 CCFM의 실무 문화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디자이너에서 다시 신입 마케터로

현우님은 약 4년간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미지, 영상, GIF 제작을 담당하며 ‘보이는 결과물’을 책임지셨는데요.

하지만 제작을 반복할수록 한계도 분명해졌습니다.

아무리 잘 만든 소재라도 성과가 나지 않으면 왜 안 됐는지 데이터로 끝까지 파고들 수 없었고, 반대로 성과가 나더라도 왜 잘 됐는지 명확하게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겼습니다.

같은 소재인데 왜 계정마다 성과가 다를까?

문제는 디자인일까, 구조일까, 운영일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소재만이 아니라 광고 구조와 데이터까지 직접 봐야 한다고 판단했고, 기획–집행–성과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면서,

작년 7월부터 마케터 역할까지 겸하며 계정 전체를 책임지는 방향으로 역할을 확장하셨습니다.

성과가 멈춘 지점에서, 구조를 다시 보다

특정 브랜드를 운영하던 초기, 전환·트래픽 캠페인 모두에서 성과가 부진한 상황이 이어졌는데요. 이 과정에서 내부적으로는 애드부스트 단독 운영에 대한 의견도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현우님은 다른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애드부스트는 단기적인 반응을 만들어낼 수는 있지만, 그 유입을 전환·트래픽 캠페인으로 연결하지 않으면 플랫폼의 학습과 성과 축적이 중간에서 끊길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현우님은 광고 반응을 ‘점’이 아니라 ‘흐름’으로 바라봤고, 이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애드부스트 유입을 기반으로 전환·트래픽 캠페인을 병행 운영해야 한다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이 가설을 바탕으로 브랜드 담당자를 설득해 병행 테스트를 진행했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데이터를 축적하며 전략의 타당성을 검증해 나갔습니다.

그 결과,

전환 캠페인 ROAS 424%

트래픽 캠페인 ROAS 238%

바운스번 신규 제품 단독 운영으로 긍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낸 것은 물론, 이후 전체 성과까지 개선됐습니다.

실제 월 매출

9월

약 2,700만원 / ROAS 330%

10월

약 5,300만원 / ROAS 410%

11월

약 8,700만원 / ROAS 460%

CCFM 마케팅 대행사 후기
성과 보고 & 실제 브랜드 대표님의 후기

Q. 하루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풀스택 마케터로서 현우님이 가장 공들인 부분은 하루 운영의 구조화였습니다.
내부 우량주 계정 전략을 직접 분석하고, 다른 마케터들의 소통 방식과 멘트를 하나하나 참고하면서 “광고주는 어떤 흐름에서 신뢰를 느낄까?”를 계속 고민하셨다고 해요.

그렇게 만들어진 하루 운영 루틴은 이렇습니다.

*오전

전일자 데이터 분석 → 보고서 정리 → 멘트 전달 → 세팅

*오후

소재 제작 → 계정 모니터링 → 지면별 성과 점검

*중간

실시간 이슈 공유 → 즉각적인 조치 → 소재 제작

이러한 구조가 자리 잡히면서 업무 흐름이 안정됐고, 브랜드 담당자의 만족도가 올라갈수록 자신감과 소통력, 제안력도 빠르게 성장했다고 합니다.

기획부터 디벨롭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디자이너와 마케터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면서 명확한 장점도 생겼다고 해요.

소재가 급할 때 즉시 제작할 수 있었고, 성과가 떨어지면 바로 디벨롭해 재투입할 수 있었으며, 디자이너 일정에 맞춰 기다릴 필요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브랜드 전체 히스토리를 알고 있어 설득과 전략 조정의 속도가 빨라졌는데요.

그 결과 기획–제작–세팅–데이터–디벨롭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테스트 속도와 의사결정이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개인의 성장이, 팀의 변화로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해 운영과 데이터를 하나씩 배워온 현우님은 이제는 데이터 기반으로 가설을 세우고 브랜드 성장을 위한 전략을 먼저 제안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자신이 만든 소재나 전략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때, “내 가설이 맞았다”는 확신에서 큰 보람을 느끼며 성장하고 있다고 해요.

이러한 풀스택 워커의 도전은 팀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보는 디자이너는 운영에 도전하고, 전략을 아는 마케터는 소재 제작까지 시도하며, 서로의 역할 경계를 조금씩 넓혀가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CCFM 후기

CCFM에는 정해진 역할에만 머무르기보다 브랜드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하다면 역할의 경계를 넘어, 다음 성과를 먼저 고민하는 담당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CCFM의 마케팅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신 대표님들은 이런 사고 방식과 실행력을 가진 실무자와 같은 팀으로 함께 하고 있고요.

브랜드 상황에 맞춰 어떤 전략이 가능한지, 누가 그 전략을 실제로 실행하는지 고민하고 있다면 그 답은 이미 CCFM 안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마케팅이 필요한 시점이라면, 언제든 CCFM에 구독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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