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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FM 콘텐츠 디자이너가 성과 나는 소재 영상 만드는 방식

콘텐츠 디자이너는 예쁜 영상만 만들까요? CCFM 마케팅 사업부 콘텐츠 디자이너 2명이 AI로 광고 영상을 만드는 과정, 수정을 줄이는 작업 노하우, 꼭 필요한 역량을 직접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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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파머스 / CCFM
Oct 02, 2026
CCFM 콘텐츠 디자이너가 성과 나는 소재 영상 만드는 방식
Contents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Q2. 콘텐츠 디자이너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가나요?Q3.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Q4. 이 일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무엇인가요?Q5. 콘텐츠 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Q6. 마케팅 사업부 콘텐츠 디자이너 팀은 어떤 분위기인가요?



콘텐츠 디자이너라고 하면 단순하게
예쁜 영상 만드는 사람이라 생각하기 쉽잖아요?

이번엔 지난 CCFM 퍼포먼스 마케터편에 이어
실무가 진행되는 마케팅 사업부의 두 콘텐츠 디자이너를 만나,
광고 영상이 실제 어떻게 기획되고 만들어지는지 들어봤습니다!

촬영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장면을 AI로 구현한 이야기부터,
수정 횟수는 줄이고 완성도는 높이는 작업 노하우까지,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CCFM 마케팅 사업부에서
콘텐츠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박지원입니다!"

저는 메타, GFA 같은 퍼포먼스 광고 매체에
들어가는 영상 콘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광고 트렌드와 성과 데이터를 분석해서 시장이 반응하는 소재를 찾고,
이걸 바탕으로 타겟의 시선을 사로잡는 광고 영상을 제작해요.

여기에 AI 이미지·영상 생성을 실무에 적극 활용해서
기존에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장면들을 만들고 있어요.

여기서 얻은 노하우는 팀원들과 공유하면서
팀 전체의 AI 역량을 키우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CCFM 마케팅 사업부
콘텐츠 디자이너 온누리입니다."

전 영상을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광고 소재의 목적과 타겟을 분석해서
실제 클릭과 전환으로 이어지는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게 제 일의 핵심이에요.

최근에는 AI 툴을 실무에 적용하고, 반복 제작 업무를
자동화하는 일도 함께 하고 있어요.

AI로 빠르게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광고에 쓸 수 있는 수준까지 디테일을 다듬고
검수하는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Q2. 콘텐츠 디자이너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가나요?

"제 하루는 담당 브랜드의 소재 제작 일정을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돼요."

이번 주에 만들어야 할 영상의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브랜드 담당자와 소통하면서 최근 광고 성과와 주요 소구 포인트를 확인해요.

그다음 시장 반응과 레퍼런스를 분석해 영상 방향을 기획하고,
생성형 AI나 프리미어 프로 등 상황에 맞는 툴로 제작해요.

완성된 소재는 고객사에 전달해 피드백을 받고,
수정을 거쳐 최종 광고 소재로 완성합니다!

"저는 출근하면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오늘 만들 소재부터 확인해요."

광고 기획안과 레퍼런스를 보면서 어떤 장면과 구성이 필요한지 정리하고,
필요하면 이미지·영상 생성을 위한 AI 프롬프트를 설계해요.

그다음 프리미어 같은 편집 툴로 실제 광고 영상을 만들고,
기획자, 마케터와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수정해요.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새로운 AI 툴을 테스트하거나,
반복 작업을 줄이는 자동화 프로세스를 만드는 일도 병행하고 있어요!

Q3.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

“광고 성과가 크게 개선된 사례를 만들었을 때요!”

모든 브랜드가 처음부터 좋은 성과를 내는 건 아니라서,
준비 단계나 초기 운영에서 시행착오를 겪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소구점과 영상 포맷을 테스트해도 성과가 안 날 때도 있고요.

그래도 「고객 집착」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고객과 소비자 입장에서

계속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간 끝에 성과 소재를 찾아냈어요.

그 소재를 꾸준히 디벨롭해서 고객사 매출 증대로
이어졌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어요!

“제가 만든 소재가 실제 광고 성과로 연결됐을 때요!”

초창기에는 완성도 높은 영상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면,
지금은 이런 것들을 함께 고민하면서 만들어요.

어떤 도입부가 시선을 잡는지, 어떤 장면에서
제품을 보여줘야 이탈이 적은지, 어떤 표현이 구매 욕구를 높이는지.

특히 기존 촬영으로는 시간이나 비용 때문에 어려웠던 장면을 AI로 만들어서,
실제 광고에 쓸 수 있는 수준까지 완성했을 때 성취감이 컸어요.

요즘은 제 제작 속도를 높이는 걸 넘어서 팀 전체의 반복 업무를
줄이는 자동화 프로세스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도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Q4. 이 일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무엇인가요?

“생성형 AI를 가장 많이 쓰는 직무다 보니,
AI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는 게 제일 까다로워요ㅎㅎ”

새로운 툴이 계속 나오고 성능도 빠르게 좋아져서,
어떤 툴을 언제 써야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오는지 계속 공부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 AI 툴을 직접 써보면서 결과물을 비교하고,
툴마다 장단점을 꾸준히 정리하고 있어요.

프로젝트 성격과 제품 카테고리에 맞는 툴을 골라 쓰고,
기존 성과 소재도 새 기술과 트렌드에 맞춰 계속 디벨롭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짧은 일정 안에서 속도와 퀄리티를 동시에 맞춰야 한다는 점이요”

광고 소재는 보기 좋은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제품 특징과 브랜드 방향,
광고 플랫폼 심사 기준까지 모두 고려해야 하거든요.

AI로 만들 때도 손가락, 제품 형태, 로고,
움직임처럼 작은 디테일에서 이질감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작업 전에 수정이 많이 생길 구간부터 정리해요.
디테일이 중요한 컷과 자유롭게 연출해도 되는 컷을 나눠서,
모든 장면에 같은 시간을 쓰지 않으려고 해요.

피드백을 받을 때도 「어색해요」로 끝내지 않고,
구도 문제인지, 동작인지, 제품 디테일인지 원인을 나눠서 수정해요!
그래야 수정 횟수는 줄이면서 완성도는 높일 수 있거든요!

Q5. 콘텐츠 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저는 AI 활용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광고 콘텐츠는 보기 좋은 영상이 아니라, 소비자의 시선을 잡고
랜딩 페이지까지 데려가는 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특히 성과를 좌우하는 초반 후킹 장면은 촬영만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영상 스킬보다 생성형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가 경쟁력이 된다고 생각해요.

생성형 AI는 프롬프트에 따라 결과물이 크게 달라지니까,
툴별 특성과 장단점을 알고 적재적소에 쓰는 역량이 중요해요.

소프트 스킬로는 소통 능력을 꼽고 싶어요.

마케터와 함께 소비자가 광고를 끝까지 보고
구매까지 하게 만들 방법을 계속 고민하는 직무거든요.

그래서 저도 기획안을 그대로 만들기보다,
소비자 입장에서 어떤 후킹과 표현이 더 효과적일지 의견을 나누고
더 좋은 전환을 만들 방향을 제안하려고 노력해요!

“기본은 프리미어 프로 같은 편집 툴을 능숙하게 다루는 거예요!”

거기에 컷 편집뿐 아니라 자막, 사운드, 속도감, 화면 전환으로
광고의 흐름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해요.

포토샵 같은 이미지 편집 능력도 중요해요.
받은 소스를 그대로 쓰기보다 제품, 인물, 배경을 목적에 맞게
손봐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AI 툴도 점점 중요해지는데, 툴을 쓸 줄 아는 것보다
카메라, 조명, 동작, 구도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결과물의 오류를
판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퍼포먼스 광고를 만드는 직무인 만큼
CTR, 전환, 후킹 구간 같은 기본 광고 지표와 구조도 알고 있어야 해요!

소프트 스킬은 피드백을 개인적인 평가가 아니라,
결과물을 개선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예요.

영상은 기획자, 마케터, 광고주 등 여러 사람의 의견이
들어가는 작업이라 제 생각만 고집하면 어려워져요.

반대로 모든 의견을 그대로 반영하면 방향이 무너질 수 있어서,
요청의 의도를 파악해 더 나은 방식으로 제안하는 능력도 필요해요.

일정과 작업 범위를 명확히 공유하는 것도 중요해요.
무조건 된다고 하기보다, 어디까지 가능하고 어디서 리스크가
생길 수 있는지 미리 설명해야 불필요한 수정과 오해를 줄일 수 있거든요.

Q6. 마케팅 사업부 콘텐츠 디자이너 팀은
어떤 분위기인가요?

“저희 팀은 성과 공유가 정말 활발해요!”

새로운 전환 포인트나 성과 좋은 소재가 나오면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나누고, 다른 브랜드에도 적용할 수 있게 함께 디벨롭해요.

하나의 방식에 안주하기보다 다양한 소구점과 영상 포맷을
계속 테스트하면서 새로운 성과 소재를 찾는 문화도 자리 잡혀 있어요.

직무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서로의 인사이트를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각자 직무는 나뉘어 있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의견을 정말 많이 주고받아요!”

기획자가 준 내용을 디자이너가 그대로 만드는 게 아니라,
영상 흐름이나 후킹 포인트, 표현 방식을 같이 논의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가요.

새로운 툴이나 제작 방식을 테스트하는 데도 열려 있는 편이에요.

실제로 저도 AI 제작과 자동화 방식을 제안해서
업무에 적용하면서 담당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요. 🤗


두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콘텐츠 디자이너의 일은
예쁜 영상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어떤 장면이 클릭과 구매로
이어지는지까지 시각적으로 고민하는 일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이처럼 CCFM 마케팅 사업부의 콘텐츠 디자이너들은
오늘도 AI로 새로운 장면을 만들고, 테스트하고,
함께 성과 소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두 디자이너의 더욱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다음 직터뷰에서도 CCFM 실무자들의
또 다른 하루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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