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여성 모두 안정적인 효율 확보
기존 리타겟·자사키워드 대비, 신규 모수 구간에서 더 높은 매출 달성
일 소진 볼륨: 100만 원 미만 → 최대 500만 원
신규 모수 확장,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죠?
이커머스 광고를 어느 정도 운영해본 브랜드라면
한 번쯤 이런 상황을 겪습니다.
자사 키워드 타겟, 웹사이트 방문자 리타겟도 돌리고 있습니다.
전환율도 나쁘지 않지만, 문제는 볼륨이 안 늘어난다는 겁니다.
이럴 때 신규 모수 확장을 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거죠.
저희 CCFM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볼륨을 키웠는지
그 성공기를 풀어드리겠습니다.
광고주분의 니즈는 명확했습니다.
"일 소진 볼륨 최소 200만 원까지 늘리고 싶다."
이를 위해 보통처럼 다음과 같이 타겟을 설정했습니다.
관구일치 (관심사 + 구매의도 일치 타겟) 구매의도 타겟 관심사 타겟 |
세 가지를 조합해서 다양하게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결과는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타겟이 잘 되는지 방향이 잡히지 않았고,
전환 데이터도 들쭉날쭉했습니다.
여기서 타겟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GFA에는 추천 타겟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머신러닝 기반으로 GFA가 자동으로 연관 타겟을 제안해주는 방식입니다.
그동안 이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경험이 없었는데,
당시 팀 내에서 이런 인사이트가 공유됐습니다.
"관심사·구매의도 고효율 카테고리와 GFA 추천 타겟이 겹치는 경우가 많더라.
그럼 추천 타겟을 직접 일치 타겟으로 걸면 어떻게 될까?"
핵심은 이겁니다.
GFA가 제안하는 추천 타겟을 그냥 자동으로 받는 게 아니라,
그걸 직접 선별해서 일치 타겟으로 세팅하면
더 정교하게 신규 모수를 공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가설이었습니다.
인사이트를 공유받은 당일 바로 신규 캠페인 그룹을 생성해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① 제품과 연관성이 높은 카테고리 기반으로 추천 타겟 생성
해당 브랜드는 화장품 업종이었기 때문에,
스킨케어·뷰티·다이어트 식품 등 제품 카테고리와 직결되는 영역을 기반으로
추천 타겟을 생성했습니다.
② 관련성 낮은 조합은 과감히 제외
GFA 추천 타겟을 받으면 때로는 뜬금없는 카테고리가 섞여 들어옵니다.
악세서리, 유아용품, 가전제품처럼
제품과 연관성이 낮은 조합은 소거하는 방식으로 타겟을 정제했습니다.
타겟의 수를 늘리는 게 목적이 아니라,
맞는 사람에게 닿는 구조를 만드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③ 효율 확인 즉시 신규 소재도 해당 타겟에 투입
테스트 초반에 효율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것이 확인되자,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규 소재도 해당 타겟에 투입했습니다.
데이터가 쌓이는 타이밍에 소재도 함께 공급해야
알고리즘이 빠르게 학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테스트 결과는 뚜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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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여성 모두 안정적인 효율 확보
기존 리타겟·자사키워드 대비, 신규 모수 구간에서 더 높은 매출 달성
일 소진 볼륨: 100만 원 미만 → 최대 500만 원
광고주분의 목표였던 200만 원을 넘어,
최대 5배 수준까지 소진 볼륨이 확대됐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효과가 일부 작용한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프로모션이 있어도 모수 구조가 받쳐주지 않으면
이런 상승 곡선은 나오기 어렵습니다.
타겟 구조 재정비가 선행됐기 때문에 볼륨 확장이 가능했던 겁니다.
핵심은 "누구"가 아니라 "어떻게 찾느냐"의 문제
타겟의 종류를 바꾼 게 아닙니다.
타겟을 꺼내오는 방식을 바꿨더니 성과가 달라졌습니다.
리타겟 중심으로 운영하다가 볼륨 확장이 막힌 브랜드라면,
타겟 추가보다 타겟을 구성하는 방식 자체를 먼저 점검해보는 게 순서입니다.
혹시 GFA 신규 타겟 확장을 고민 중이신가요?
성공 경험을 확보한 저희 CCFM에게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다음에도 더 유익한 마케팅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